maplog

그날의 마음을,
그 자리에

지도 위에 남기는 감정 일기

지도에 남긴 마음들 — 그날의 마음을, 그 자리에 한 줄을 쓰면 감정 색이 알아서 든다 「이번 달의 나」 카드 — 이번 달,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주변의 익명 감정에 공감하기 모임 — 함께 다닌 곳, 함께 남긴 마음

maplog(맵로그)는

그날의 마음을 그 자리에 남기는 위치 기반 감정 일기예요. 한 줄만 쓰면 감정 색이 알아서 들고, 지도 위에 마음이 쌓여요. 주간·월간 회고와 「이번 주의 나」로 지나온 마음을 돌아보고, 주변에 남은 익명의 감정에 공감할 수 있어요.

지도에는 근처 좌표로, 이름 없이 올라가요. 나만 보기로 남길 수도 있어요.